제테마, 제14회 JAM 성료…아시아 5개국 의료진과 글로벌 학술 교류
2025-05-14 14:52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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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제테마는 지난 30일, ‘JAM(Jetema Academic Meeting) 제14회 온라인 심포지엄’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사의 히알루론산 필러 브랜드 e.p.t.q.를 중심으로 최신 시술 트렌드와 임상 노하우를 심도 있게 공유하며, 아시아 주요 5개국 의료진과의 글로벌 학술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Beyond Contours: Strategies for Timeless Beauty with e.p.t.q.’를 주제로 열린 이번 JAM에는 한국을 비롯해 태국, 베트남, 인도,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5개국의 의료진이 대거 참석했다. 온라인 기반임에도 불구하고, 실제 임상에 기반한 고도화된 테크닉과 활발한 질의응답이 이어지며, 현장감을 살린 심포지엄으로 높은 몰입도를 이끌어냈다.

세미나는 말레이시아의 Edmond Lau 의사가 좌장을 맡았으며, ▲한국 피어나클리닉의 최호성 원장, ▲태국의 Thanya Techapichetvanich 피부과 전문의, ▲베트남의 Nam Nguyen, ▲인도의 Aman Sharma 등 4명의 연자가 연단에 올라 각국의 임상 경험과 시술 트렌드를 공유했다.

이들은 각자의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Vectorial Lift 기법, △7-Points Lifting과 해부학적 연계, △Undereye 필러의 지속 기간 및 리터칭 전략, △히알루론산의 superficial plane 주입기법 등 실전 응용 중심의 테크닉을 공개하며 높은 관심을 끌었다.

특히 마지막 Q&A 세션에서는 필러 시술 시 고려해야 할 제품 선택 기준부터 환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커뮤니케이션 전략, 안전성 확보를 위한 프로토콜 등 실제 시술 현장에서 직면하는 다양한 이슈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루어져,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제테마 관계자는 “JAM은 단순한 제품 설명을 넘어, 실제 시술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인사이트를 나누는 글로벌 실용형 아카데믹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세계 각국의 의료진과 함께하는 학술 교류를 지속해 나가며, 글로벌 제품군의 경쟁력 강화는 물론, 브랜드에 대한 신뢰도를 높여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제테마의 히알루론산 필러 에피티크(e.p.t.q.)는 최근 중국 내 정식 허가를 획득했으며, 최근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아시아 대표 미용성형 학술대회 MEVOS(MEVOS International Congress of Aesthetic Surgery and Medicine)에서도 제품의 우수성과 차별화를 알리는 학술 프로그램 및 의료진 대상 홍보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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